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📱 "핸드폰으로 10분 컷!" 무료 동영상 편집 앱 TOP 3 찐추천 (캡컷, VLLO)

by godguy 2025. 11. 28.

📱 "핸드폰으로 10분 컷!" 무료 동영상 편집 앱 TOP 3 찐추천 (캡컷, VLLO)

"영상 편집, 아직도 PC 앞에서 1시간씩 하시나요?"

바야흐로 '숏폼(Short-form)'의 시대입니다. 릴스, 쇼츠, 틱톡 등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이 대세가 되면서, 누구나 영상을 만들고 소비하는 '크리에이터'가 되었습니다. 하지만 많은 분이 '편집'이라는 벽 앞에서 망설입니다. "편집은 전문가만 하는 거 아냐?", "어렵고 복잡할 것 같아."

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, 전혀 아닙니다.

이제는 핸드폰만 있으면 누구나 10분 만에 트렌디한 영상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. PC 프로그램(프리미어 프로, 파이널 컷)이 부럽지 않은 강력한 무료 동영상 편집 앱(App) 덕분이죠.

수많은 앱 중에서도 초보자가 사용하기 가장 좋고, 결과물도 훌륭한 **'찐추천 무료 앱 TOP 3'**를 꼼꼼하게 비교·분석해 드립니다.


1. 📊 3대 무료 편집 앱, 한눈에 비교하기 (TOP 3)

사용자가 가장 많은 3대 앱(캡컷, VLLO, 인샷)의 핵심 기능과 특징을 표로 먼저 정리했습니다.

앱 이름 🌟 핵심 특징 (장점) 🎯 추천 대상 💧 무료 버전 워터마크
1. 캡컷 (CapCut) • 틱톡/릴스 유행 템플릿 제공

• 독보적인 AI 자동 자막 기능

• 방대한 무료 음원 및 효과

• 크로마키, 보정 등 고급 기능
숏폼(릴스, 틱톡)에

갓 입문한 초보자
없음

(단, 마지막 '엔딩 로고'는

수동으로 삭제 가능)
2. 블로 (VLLO) 워터마크 없음 (최대 강점)

• 매우 직관적인 UI (가장 쉬움)

• 정교한 컷 편집 및 배속 조절

• 풍부한 무료 BGM/스티커
유튜브 브이로그(Vlog) 등

깔끔한 편집을 선호하는 분
없음

(광고조차 없음.

단, 일부 유료 기능 존재)
3. 인샷 (InShot) SNS 플랫폼별 화면 비율

• 쉬운 컷/자르기/배속

• 영상+사진 콜라주 기능

• 다양한 필터 및 이펙트
인스타그램 (피드/스토리)에

최적화된 빠른 편집이 필요한 분
있음

(단, 광고 1회 시청 시

워터마크 제거 가능)

2. 앱별 상세 리뷰: 나에게 맞는 앱은?

🥇 1. 캡컷 (CapCut): 릴스/쇼츠 제작의 '치트키'

"10분 컷? 템플릿 쓰면 1분 컷도 가능합니다."

캡컷은 틱톡(TikTok)의 모회사에서 만든 앱으로, 숏폼 편집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'종합 선물 세트'입니다.

  • 압도적인 '템플릿' 기능: 다른 사람이 만들어 둔 유행하는 템플릿에 내 사진이나 영상만 넣으면 1분 만에 릴스가 완성됩니다. 트렌드를 따라가기에 이보다 좋은 앱은 없습니다.
  • AI '자동 자막': 캡컷을 쓰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. 영상 속 목소리를 AI가 인식해 자동으로 자막을 만들어주는데, 정확도가 90% 이상입니다. 자막 작업 시간을 1/10로 줄여줍니다.
  • 무료 워터마크: 무료임에도 워터마크가 없습니다. (단, 영상 맨 마지막에 붙는 캡컷 로고는 내보내기 전 수동으로 삭제해 줘야 합니다.)
  • 아쉬운 점: 템플릿을 쓰면 모두 비슷한 느낌의 영상이 될 수 있다는 점, 기능이 너무 많아 VLLO보다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
🥈 2. 블로 (VLLO): '워터마크 없음'의 제왕, 브이로그 입문용

"깔끔한 편집, '진짜 무료'를 원한다면 무조건 VLLO입니다."

VLLO(블로)는 특히 국내 유튜버(브이로그) 입문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앱입니다.

  • 무료 + 워터마크 없음: VLLO의 존재 이유입니다. 무료 버전에서도 워터마크가 전혀 찍히지 않습니다. 광고를 봐야 한다거나 하는 조건도 없습니다.
  • 직관적인 UI: 편집 앱을 처음 써보는 사람도 5분이면 적응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직관적입니다. 컷 편집(자르기), 배속, 배경음악, 자막 등 핵심 기능이 사용하기 편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.
  • 풍부한 무료 소스: 저작권 걱정 없는 BGM, 효과음, 스티커, 자막 템플릿을 앱 내에서 풍부하게 제공합니다.
  • 아쉬운 점: 캡컷의 AI 자막 같은 '치트키' 기능은 부족합니다. 모자이크(추적 기능) 등 일부 고급 기능은 유료 결제가 필요합니다.

🥉 3. 인샷 (InShot): SNS 최적화의 '간편함'

"인스타그램 업로드용으로 가장 빠르고 간편한 앱입니다."

인샷은 위 두 앱이 등장하기 전부터 모바일 편집 시장을 이끌어 온 1세대 강자입니다. 여전히 '간편함'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입니다.

  • SNS 화면 비율: 인샷의 핵심 기능은 '캔버스(Canvas)'입니다. 1:1(인스타 피드), 9:16(스토리/릴스), 16:9(유튜브) 등 모든 SNS 플랫폼에 맞는 영상 비율을 터치 한 번으로 조절하고 배경색까지 채워줍니다.
  • 쉬운 사용법: 기능이 복잡하지 않고 딱 필요한 것(자르기, 음악 넣기, 텍스트)만 들어있어, 편집에 5분 이상 쏟기 싫은 분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  • 아쉬운 점: 무료 버전에서는 워터마크가 표시됩니다. 물론 영상을 저장하기 전 '광고 1편 시청'을 하면 워터마크를 제거할 수 있지만, 매번 하기에는 다소 번거롭습니다.

3. "10분 컷" 편집, 실제 워크플로우

어떤 앱을 선택하든, '10분 컷' 편집의 순서는 거의 동일합니다.

  1. (1분) 소스 준비: 앱을 켜고 편집할 영상과 사진을 불러옵니다. (Tip: 원본은 넉넉히, 편집은 과감히!)
  2. (5분) 컷 편집: 영상의 불필요한 앞뒤 부분, 지루한 중간 부분을 '자르기(Split)' 기능으로 잘라내고 순서를 배치합니다. (가장 중요한 과정!)
  3. (2분) BGM 및 효과음: 영상 분위기에 맞는 배경음악(BGM)과 적절한 효과음(Sfx)을 삽입합니다.
  4. (2분) 자막 및 스티커: 영상의 핵심 내용을 자막으로 넣고(캡컷은 자동 자막 활용), 강조할 부분에 스티커나 효과를 넣습니다.
  5. (10초) 내보내기: 우측 상단의 '내보내기(Export)' 버튼을 눌러 영상 파일로 저장하면 끝!

4. 결론: 어떤 앱을 선택해야 할까?

  • "유행하는 릴스/쇼츠를 빨리 만들고 싶다" → 고민 없이 캡컷(CapCut)
  • "워터마크 없는 깔끔한 브이로그 영상을 만들고 싶다" → 무조건 블로(VLLO)
  • "인스타그램에 올릴 영상을 가장 빠르고 쉽게 만들고 싶다"인샷(InShot)

영상 편집은 더 이상 전문가의 영역이 아닙니다. 오늘 알려드린 앱 중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골라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세요. 10분 후, 당신의 첫 번째 작품이 핸드폰에 저장될 것입니다.